계약금만 납부하면 입주까지 부담 無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 주목

- 대출 규제 유지되며 내 집 마련 준비하는 실수요자 부담 커져

- 초기 납입금 규모, 계약자의 자금 운용 유연성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떠올라

-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 금일 ‘조합원 취소분’ 1순위 청약 진행


대출 규제가 유지되면서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실수요자들의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히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로 인해 대출 한도가 줄어든 데다 대출에 대한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이자 부담까지 겹쳐, 과거보다 자금 조달이 어려워진 상황이다.

이로 인해 분양 시장에서는 입지나 브랜드 못지않게 ‘자금 부담’이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분양가 상승이 이어지며 계약금과 중도금 규모도 커지면서, 청약에 당첨되고도 자금 계획이 맞지 않아 계약을 포기하는 사례가 적지 않아서다.

특히 실수요자 입장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 부분은 계약 초기에 납부해야 하는 초기 계약금이다. 일반적으로 계약 이후 1개월 이내에 계약금 납부를 완료해야 하는 만큼, 초기 납입금 규모는 계약자의 자금 운용 유연성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듯 최근에는 실수요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조건을 내세운 단지들이 늘어나고 있다. 계약금 정액제나 중도금 무이자 등의 혜택은 계약자들이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실질적인 장치로 작용하고 있으며 실제로 정당 계약률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집값을 잡기 위해 대출 규제를 이어가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수요자의 경우 분양가와 더불어 계약금, 중도금 납입조건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특히 초기 계약금만 있으면 입주 때까지 추가 부담이 없는 조건이라면 무주택자나 갈아타기를 고려하는 수요자에게는 자금 계획을 보다 안정적으로 세울 수 있어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런 상황에서 초기 계약금만 납부하면 입주 시점까지 추가 부담이 없는 단지가 청약에 나서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인천 부평구 삼산동에 공급되는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이다. 이 단지 조합원 취소분이 일반분양으로 전환되어 나오는 것으로 계약금 1000만 원만 납부하면 입주 예정 시점인 2028년 4월까지 추가 자금 부담이 없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단지는 실수요 입장에서 사회초년생처럼 목돈을 마련하지 못한 수요층과 레버리지 효과로 부동산 수익을 최대화 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수요의 관심을 끌기 위해 전략적인 분양조건을 만들어 낸 단지로 보인다.

조합원 취소분에 대한 청약일정은 2월 10일(화) 1순위, 11일(수)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20일(금) 당첨자발표 후 3월 4일(수)~6일(금)까지 3일간 두산위브 센트럴 부평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총 500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합리적인 주택형으로 구성돼 짜임새 있는 설계가 돋보인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입주민의 주거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골고루 마련될 예정이다. 세대 내부는 에너지절약시스템, 안전시스템, 웰빙시스템, 디지털시스템 등 다양한 특화시스템이 적용된다.

또 유리난간 창호, 카카오홈이 적용되는 IoT 시스템 등 두산건설만의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특히 AI월패드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세대내·외부를 제어할 수 있어 스마트 라이프를 실현시킬 전망이다. 이와 함께 단지 곳곳에 풍부한 조경시설을 갖췄으며, 지상공간의 공원화로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음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서울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과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차량 이용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중동IC), 경인고속도로(부평IC)와 국도 6호선, 봉오대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진입하기 수월하다. 향후 GTX-B노선(예정), D·E노선(계획)과 더불어 대장홍대선(예정) 등의 광역 교통망 개발이 예정돼 있다.

또한 도보 거리에는 삼산초, 삼산중, 부일중이 자리 잡고 있으며, 단지 반경 1km대 거리에는 영선고, 삼산고, 진산과학고 등 명문 학군도 위치한다. 이에 더해 다양한 유형의 학원이 밀집해 있는 삼산동, 상동 학원가를 이용하기 용이해 교육특화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삼산동에 조성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천시와도 인접한 단지로서 최적의 주거여건을 제공한다. 단지 인근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삼산시장,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쉽고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웅진플레이도시 등이 조성돼 있다. 또 굴포천, 삼산체육공원, 서부간선수로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예정이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원창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조합원취소분 청약일정 등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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