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스파이어 직원들이 행복상자를 포장하고 있다.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설을 맞아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복상자’ 포장 봉사활동 및 기부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상자 캠페인’은 국내 결식 우려 아동의 실질적 지원과 지역사회 아동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참여 기업들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은 생필품, 영양제, 기초화장품 등 아동의 일상에 필요한 물품을 담은 행복상자를 직접 포장하고 전달한다.
인스파이어는 설명절을 앞둔 10일과 11일, 인스파이어 노사협의체 ‘LINK(링크)’의 주도 아래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적 기업의 제품을 담은 행복상자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이 정성껏 포장한 행복상자는 인천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 23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나아가, 인스파이어는 지역 아동의 식생활 안정을 보다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결식아동 가정 급식 후원에도 추가로 기부금을 후원하며 이번 지원을 위해 총 2000만원을 조성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양종모 노사협의체 직원 대표는 “이번 ‘행복상자’ 활동은 임직원들이 각자 편한 시간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던 만큼, 더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더욱 뜻깊다”라며 “한 명 한 명의 손길이 모여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완성한다는 점이 보람찼고, 앞으로도 의미 있는 전사적 사회공헌 활동에 계속해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