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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지난 25일부터 ‘소상공인 온라인판로지원사업’ 중 플랫폼 진출 지원 3개 사업에 대한 수행기관을 모집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유원] |
온라인쇼핑몰·라이브커머스·TV홈쇼핑 등 3개 사업 대상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접수…판판대로 통해 신청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접수…판판대로 통해 신청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수행기관 모집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판로지원사업’ 중 온라인 판매 지원 3개 사업에 참여할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온라인판로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수준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온라인 판로 진출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온라인 플랫폼 진출 지원을 담당할 수행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것으로, ▲온라인쇼핑몰 판매지원 ▲라이브커머스 제작·운영 지원 ▲TV홈쇼핑 및 데이터홈쇼핑 입점 지원 등 3개 사업이 대상이다. 모집 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다.
수행기관은 온라인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기업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관은 자본잠식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 지급보증보험과 계약보증보험 발급이 가능해야 한다. 세금 체납 기업이나 휴·폐업 중인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신청 자격과 방법은 중기부 및 한유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판판대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온라인 시장 강세가 지속되면서 소상공인의 온라인 플랫폼 진출 수요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와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우수 수행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