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까지 55만개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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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운제과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크라운제과는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초콜릿 웨하스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채웠다. 오는 5월까지 55만개 한정 판매된다.
크라운제과는 두바이 스타일을 적용한 하임 제품을 만들어 달라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 앞서 소셜미디어에서는 하임을 재료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만들어 먹는 레시피가 나오기도 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디저트 장르로 자리잡은 두바이 스타일을 재해석한 스페셜 에디션”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를 적극 활용한 하임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