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오투, 광화문 교보빌딩서 ‘궤도’ 특별 강연 4월 25일 개최

[비상교육]


4월 25일 광화문 교보빌딩 대산홀서 학생·학부모 대상 무료 강연
4월 12일까지 비상교재 사이트·교보문고 홈페이지 통해 사전 신청
질의응답·체험존·이벤트존 운영…과학 공부의 본질 전하는 자리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비상교육이 초·중·고 과학 참고서 ‘오투’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함께하는 특별 강연을 연다.

비상교육은 오는 4월 25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대산홀에서 ‘과학 공부는 쓸데없는 질문에서 시작한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과학 참고서 ‘오투’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만나 과학 공부의 본질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소한 질문에서 출발해 사고를 확장해 나가는 과학 탐구의 본질을 중심으로, 다양한 과학자들의 사례를 통해 왜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행사는 본 강연과 질의응답 세션으로 진행된다. 질의응답은 비상교재 사이트와 교보문고 사전 이벤트를 통해 접수된 질문을 바탕으로 운영돼 현장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오투’ 교재 체험존과 이벤트존 등 참여형 공간도 마련된다. 참석자들이 교재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강연의 몰입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강연 참여를 위한 사전 신청은 4월 12일까지 비상교재 사이트와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비상교육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학생들이 과학 공부의 본질을 이해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상교육은 이번 강연을 계기로 과학 교육의 가치를 넓히고, 학습자들이 과학을 보다 가깝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소통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