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금속, 두산에너빌리티와 108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헤럴드경제=증권부] 삼미금속은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울#3,4, 한빛#3,4 터빈블레이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8억1295만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14.1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8년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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