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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도시 현장에서 AI 기술을 검증하고 상용화까지 연계하는 ‘TRYOUT AI 실증사업’ 참여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으로, 총 6개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산업 분야는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바이오, 재난·안전, 스마트시티, 신재생에너지, 사이버보안 등 27개(신산업 창업 분야에 대한 규정 제3조1항 관련)이련)이다.
모집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이며 기업당 약 1억원 규모로 총 6억원이 지원된다.
실증 분야는 ▷도시안전·치안 ▷교통 및 이동안전 ▷도시재난 및 위험관리 등 도시안전 핵심 영역으로 기술성숙도(TRL) 5단계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인천경제청은 참여 기업에 대해 실제 스마트시티 운영센터 데이터를 활용한 실증 환경을 제공하고 AI 학습을 위한 GPU(그래픽 처리 장치) 인프라, 성능 검증, 혁신제품 지정 및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환 지원 등 기술 검증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실증 → 검증 → 상용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AI 기업이 실제 도시 환경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공공시장 및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참여 기업은 4월 중 평가를 통해 확정되며 5월부터 11월까지 AI 실증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TRYOUT 실증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 공고는 인천스타트업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