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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학생교육문화관 수영장. |
[헤럴드경제(남원)=박대성 기자] 직영 체제로 전환된 전북 남원학생교육문화관(관장 최원창) 수영장이 1일 재개장됐다.
남원시 동충동 남원학생교육문화관 수영장은 25m 5레인 규모의 성인풀과 유아풀, 샤워실·탈의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까지는 학생 수상 안전교육 시간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달부터 10월까지는 지역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수상 안전교육을 운영해 학생들의 생존수영과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령층이 많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평일 오전 6시부터 8시 30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는 일반인 대상 수영장을 운영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