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롤러스포츠연맹-법무법인 평정 ‘법률자문’ MOU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법무법인 평정과 법률자문 등의 MOU를 체결한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법무법인 평정과 연맹의 각종 사업 수행에 따른 법률자문과 롤러스포츠 및 스케이트보드종목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지난 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평정의 회의실에서 법무법인 평정의 신일수 대표를 만나 양사의 업무협약식을 개최하며 2028년까지 장기 파트너로서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법무법인 평정은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와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 서울대 법과대학 출신의 기업 자문 전문가 그룹이 합병해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한 것으로, 법원 민ㆍ형사 송무, 검찰ㆍ경찰 수사 대응, 기업 전략 자문을 아우르는 원스톱 토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이다. 특히 협약식을 마친 뒤 오후 5시에는 법무법인 평정의 정식 출범을 알리는 개업식도 개최, 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의 협약식이 법무법인 평정의 출발점과 같아 남다른 의미를 가졌다고 연맹은 밝혔다.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법무법인 평정의 개업을 축하하며, 이렇게 좋은 날에 2028년까지 연맹의 각종 사업 운영에 고품질의 법률자문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된 것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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