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CNN “백악관, 이스라엘도 일시 휴전 동의했다 전언”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로이터]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미국 방송 CNN은 7일(현지시간) 백악관이 “이스라엘도 일시 휴전에 동의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에 2주간 휴전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는 조건하에 이를 수락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