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공간호사 장학생 선발… 최대 1천만원 지원

인천광역시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2026년 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사업’을 추진을 위한 장학생 20명을 선발한다.

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생은 1인당 최대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고 졸업 후 인천의료원에서 2년간 의무복무를 하게 된다. 올해 총 사업비는 2억원이다.

선발 대상은 전국 간호대학의 추천을 받은 4학년 간호학과 졸업예정자이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온라인 접수는 14일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장학생 선발 공고는 인천의료원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20명 선발에 180명 지원해 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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