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프리, 뉴질랜드 키위 첫 출하…루비레드키위도 판매

제이슨 테 브레이크(왼쪽)CEO와 네이선 플라워데이 그룹 이사회장이 제스프리 키위를 선보이고 있다. [제스프리 제공]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제스프리(Zespri)가 뉴질랜드에서 재배한 키위를 올해 국내에 처음 출하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스프리는 썬골드키위와 함께 루비레드키위를 판매한다. 루비레드키위는 4월에만 만날 수 있는 제철 과일이다. 20년의 연구 끝에 유전자 조작 없이 100% 자연 교배로 개발했다. 루비처럼 선명한 붉은 과육과 부드러운 식감,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제스프리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 관계자는 “20가지 이상의 비타민과 미네랄로 꽉 찬 제스프리 키위 한 알은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습관”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스프리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애슐리에서 루비레드키위를 활용한 시즌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5월에는 썬골드키위를 활용한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 5~6월에는 스타필드 주요 지점에서 로드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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