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회원구 4년 만의 신규 분양, 전용면적 38~136㎡ 1,139세대 일반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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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은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일원 회원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의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회원2구역은 대지면적 약 10만3,621㎡ 규모로, 2013년 1월 사업시행인가 이후 사업이 진행돼 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7층부터 27층, 21개 동, 총 2,016세대로 조성되며, 이 중 1,139세대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내 신규 아파트 분양은 2022년 이후 없는 상황이다. 2,000가구 이상 대단지 공급 역시 2006년 이후 이뤄지지 않았다. 반면, 준공 20년 초과 아파트 비율은 약 74.56%로 나타났다.
단지에는 스카이라운지, 수영장, 실내배드민턴장, 키즈체육관, 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 필라테스 공간 등이 계획돼 있다. 이와 함께 피트니스, GX룸, 카페테리아, 키즈라운지, 펫케어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설계는 남향 위주 배치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38~136㎡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다. 일부 세대에는 4bay 판상형 구조와 타워형 구조가 적용되며, 펜트하우스도 일부 포함된다.
또한 세대별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이 계획돼 있으며, 세대당 약 1.6대 수준의 주차 공간이 확보될 예정이다.
한편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의 견본주택은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