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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축산 매대.[이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이마트가 23일부터 29일까지 ‘바비큐 파티’ 행사를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바비큐용으로 적합한 ‘한우 특수부위 전 품목’과 ‘미국산 소고기 생갈비’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돼지고기는 유명 맛집 ‘남영돈’과 협업한 ‘남영돈 특선구이모둠’, ‘남영돈 특선 특수부위모둠’을 20% 할인가에 선보인다. ‘부르고뉴 와인 대전’을 통해 바비큐와 어울리는 주류 480여개도 선보인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4~5월 축산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6.6% 증가했다. 캠핑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 이지수 이마트 축산 바이어는 “나들이에 나서는 고객을 위한 행사”라며 “다양한 상품으로 바비큐 파티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