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들, 강릉서 ‘한음회’ 개최

22일 제10회 크라운해태 한음회 강릉공연에서 임직원 국악동아리 판판세팀이 판소리 인생백년을 공연하고 있다. [크라운해태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크라운해태제과는 22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제10회 크라운해태 한음회’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대에는 2025년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청소년부 대통령상을 수상한 ‘강릉농악보존회 어린이공연단’이 출연해 농사풀이 농악을 선보였다. 임직원들은 종묘제례일무 ‘전폐희문’ 춤사위와 남창가곡 ‘봉황대상’, 12가사 중 ‘매화가’ 등을 공연했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정성으로 익힌 우리 음악을 통해 전국 각지의 고객과 소통하는 자리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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