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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이사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이스침대] |
다음 참여자로 이영규 웰크론그룹 회장 지목
에이스침대 “청소년 보호로 사회공헌 영역 확대”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에이스침대 안성호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온라인상에서 급증하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에이스침대는 안성호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공익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인증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 대표는 박내원 하이프라자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이영규 웰크론그룹 회장을 지목했다.
에이스침대는 그동안 사회공헌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을 통해 백미 기부, 에이스경로회관 운영,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및 운영 기금 지원, 산불 복구 성금 11억원 지원, 연탄 후원 및 나눔 봉사 등을 진행해왔다. 이번 캠페인 참여는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청소년 보호 영역으로 넓히는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안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단순한 일탈을 넘어 일상의 평온을 파괴하고 미래를 준비할 기회를 앗아가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라며 “에이스침대가 지향하는 숙면의 가치가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이 되듯, 자녀 세대가 본연의 건강한 삶을 지키며 바르게 커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