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 본연의 담백함 담았다, hy ‘슈퍼100 그릭드링크’

플레인·세븐베리 2종…특허 프로바이오틱스 400억 CFU 함유


[hy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hy가 마시는 타입의 그릭요거트 ‘슈퍼100 그릭드링크’ 플레인·세븐베리 2종(사진)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플레인은 설탕·감미료·착향료를 배제해 요거트 본연의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세븐베리는 7가지 베리에 바나나를 더한 새콤달콤한 맛이다.

두 제품 모두 hy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3종(HY2782·HY8002·HY7017)을 적용했다. 한 병당 총 400억 CFU를 함유했다. 우유 단백질을 더해 한 병당 단백질 6g, 식이섬유 9g(플레인 기준)을 갖췄다.

박아림 hy 마케팅 담당은 “최근 건강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며 그릭요거트에 대한 수요 역시 늘어나는 추세”라며 “간편하게 영양을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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