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ic] 쉽지않은 취업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에서 한 구직자가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는 한국경제인협회와 고용노동부, 삼성·SK·현대자동차·LG 등 국내 주요 15개 그룹 및 170여 개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는 채용상담관을 운영하며 이날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