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이벤트 성공하자 재개
높아진 국내주식 투자 열기 반영
높아진 국내주식 투자 열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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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제공] |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하나증권은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를 오는 7월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월 진행된 이벤트에 약 1만5000명의 투자자가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자,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일 단위 국내주식 매수금액을 기준으로 응모권을 지급한다. 하루 매수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경우 응모권 1장이 주어지며, 거래 규모에 따라 하루 최대 30장까지 획득할 수 있다. 매수금액은 매일 새로 산정되며, 거래 규모가 클수록 당첨 확률도 높아진다.
경품은 300만원, 100만원, 50만원, 5만원, 1만원 상당의 국내주식 매수 혜택으로 구성됐다. 참여 고객은 보유한 응모권으로 원하는 경품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발표한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최근 국내주식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높아진 관심을 반영해 실질적인 투자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최근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 중이다. 지난달에는 인공지능(AI) 투자일임 자율주행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국내 주식 매수쿠폰 제공 이벤트를 열었다. 또 공모주 청약 고객을 대상으로도 아이패드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밖에도 국내주식 상승률 상위 맞히기 행사도 개최, 고객들이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