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시설 등 31필지 3만9088.6㎡
산업·상업·주거 어우러진 복합단지
산업·상업·주거 어우러진 복합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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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울주군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지구단위 계획도 [울주군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군이 서생면 신암리에 위치한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내 복합용지를 분양한 데 이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지원시설용지·단독주택용지·주차장용지를 분양한다.
분양 면적은 ▷지원시설용지 21필지 3만1809.3㎡ ▷단독주택용지 8필지 2537.3㎡ ▷주차장용지 2필지 4742㎡ 등 모두 31필지 3만9088.6㎡이다. 평균 분양 가격은 ㎡당 지원시설용지 66만1000원, 단독주택용지 65만6000원, 주차장용지 27만8000원이다.
단독주택용지는 일부를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활용할 수 있고, 지원시설용지 내에는 소방서가 건립될 예정이어서 안전 기반이 좋다.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24년 제조시설용지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최근 공급을 시작한 복합용지도 입주 계약이 순조롭게 체결되면서 지원·주거 용지로서의 활용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분양 신청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라인 공공자산 처분시스템(온비드)에서 하며, 낙찰은 공급예정금액(감정평가액) 이상의 최고가 낙찰 방식으로 결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울주군 홈페이지 또는 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