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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존왕 2 [사진제공=TV조선] |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생존왕2’이 강력해 서바이벌 게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시청자를 만난다.
불이 없는 정글, 물이없는 사막 등 극한의 환경에서 생존게임을 벌이며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에 TV 조선‘생존왕2’에서는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극한의 환경에서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대항전을 벌이며,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넘어 각 팀의 치밀한 전략과 리얼한 생존서사를 선보일 전망이다.
우선 스케일이 글로벌 대항전으로 확장됐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각국에서 모인 4팀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전례 없는 스케일의 생존 전쟁을 펼친다.
또한 김병만이 이끄는 ‘팀 김병만’부터 압도적 피지컬의 ‘팀 요시나리’, 신흥 생존 강자 ‘팀 쉬카이’, 피지컬과 두뇌를 겸비한 ‘팀 히어로’까지, 각기 다른 강점을 가진 네 팀이 매 순간 변하는 환경에 맞서 펼치는 고도의 심리전과 생존 방식을 비교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대한민국 피지컬 예능의 아이콘 김종국이 MC로 전력 합류해 프로그램의 무게감을 더했다. 생존자들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날카롭게 분석해 현장의 긴박함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62m 공포의 외벽 외줄 오르기부터 150m의 거센 물살 속 야생 수영 한일전, 30m에 육박하는 거대한 사막 산 맨몸 정복 등 거센 환경과 싸우는 참가자들의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생존왕2’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