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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부산은행은 지난 17일 금융감독원부산울산지원과 함께 사상구 르네시떼 광장에서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및 전자금융사기 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BNK부산은행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BNK부산은행은 지난 17일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및 전자금융사기 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9일 부산은행에 따르면 이날 금융감독원부산울산지원과 함께 사상구 르네시떼 광장에서 열린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 주관 ‘아시아문화한마당’ 행사에서 이같은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산은행 외국인 서포터즈를 포함한 직원들이 참여해 외국인 주민들에게 금융생활 가이드북과 보이스피싱 예방 안내자료를 제공했다. 특히 QR코드를 활용해 모바일에서도 금융사기 예방 동영상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보이스피싱 예방 10계명 책받침 ▷신고전화번호 볼펜 ▷휴대전화 부착 스티커 등 다양한 홍보물도 함께 배부했다.
한편 ‘아시아문화한마당’은 매년 5월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문화와 민족의 공존의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도 외국인 주민 커뮤니티 문화체험 부스와 아시아 음식 체험, 다문화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