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삼천리 모터스, 동탄 전시장 새 단장…“고객 라이프스타일 적극 반영”

BMW 그룹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 적용
차량 특성·고객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공간 구성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삼천리 모터스의 BMW 동탄 전시장 내부 전경. [BMW 그룹 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BMW 동탄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에 위치한 BMW 동탄 전시장은 연면적 2009.3㎡,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에 조성됐다. 특히,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한층 고객 친화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새롭게 꾸며졌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전시장에는 모두 7대의 최신 BMW 모델이 전시된다. BMW 대형 모델 라인업을 중심으로 구성된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공간과 고성능 BMW M 모델을 만나볼 수 있는 ‘M 존’ 등 차량 특성과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공간으로 구성했다.

1층은 세그먼트별 차량 전시를 통해 가족 단위 고객도 편안하게 차량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 여유롭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관람과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2층에는 동탄 전시장의 핵심 라인업이 전시돼 브랜드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으며, 독립된 상담 공간을 마련해 보다 전문적인 고객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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