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내일의 나를 위한 건강X절세 종합검진 이벤트’ 진행

계좌 순입금 고객 및 연금 · ISA 모바일 체험 고객 대상 경품
3분 이상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 총 4명에게 순금 1돈 제공


[삼성증권 제공]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삼성증권은 연금저축 및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내일의 나를 위한 건강X절세 종합검진 이벤트’를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표적인 절세계좌인 연금저축·ISA 계좌 관련해 삼성증권 모바일 엠팝(mPOP) 및 모니모에서 제공 중인 서비스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벤트는 크게 순입금 고객 대상 이벤트와 서비스 체험형 이벤트로 구성된다.

먼저 연금저축 또는 중개형ISA 계좌에 100만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맑음 이벤트’를 진행한다. 건강관리와 장기 자산관리의 공통 키워드인 ‘내일의 나를 위한 준비’에 착안해 기획됐다. ‘맑음 이벤트’는 연금저축 고객 100명과 중개형 ISA 고객 100명, 총 200명을 이벤트 신청자 중에서 추첨해 유전자 검사 키트를 제공한다.

서비스 체험형 이벤트인 ‘내일의 가치 황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연금저축 및 중개형ISA 계좌에 100만원 이상 순입금 한 고객이 엠팝 또는 모니모에서 아래 서비스를 경험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연금저축 고객은 엠팝 ‘연금홈’과 모니모 ‘마이연금’ 화면을, 중개형ISA 고객은 엠팝(mPOP) ‘ISA고수Pick’과 ‘ISA 혜택 모아보기’ 서비스를 경험하면 된다. 3분 이상 화면에서 체류하며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에게는 각 서비스당 1명을 추첨해 총 4명에게 순금 1돈을 제공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연금저축과 중개형ISA는 장기적인 자산관리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고객들이 관련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자산관리 경험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주식 또는 투자지원금 2만원을 지급하는 ‘업종 대표주로 여는 첫 투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 선착순 1만5000명 중에서 당첨고객은 업종 대표주인 삼성전자,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중 1주를 익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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