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냉각수, 타이어, 엔진 등 점검
6월 26일까지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서 진행
6월 26일까지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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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M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사가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KGM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쿨 서머 리프레시 차량 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쿨 서머 리프레시 차량 점검 서비스’는 오는 26일까지 2주간 군포 및 대전 광역서비스센터를 포함한 전국 328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차량 주요 부품 및 기능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본 점검 항목은 ▷에어컨/히터 작동상태 및 필터 ▷엔진과 변속기 오일 등 각종 오일 누유 및 상태 ▷부동액 ▷브레이크 및 패드 ▷배터리 ▷연료 필터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워셔액 보충 등 여름철 안전한 차량 운행에 필수적인 맞춤형 점검 서비스로 진행된다.
아울러 고객 감사 의미로 SNS 채널(카카오톡)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 오일과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교환 고객에게 공임 할인(20%) 서비스를 제공하며, KGM 부품 브랜드인 오토요람을 통해 연료첨가제 구매 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KGM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캠페인은 오는 12월까지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되며,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