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김동준이 제9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뮤지컬 ‘올슉업’은 전 세계적으로 로큰롤 열풍을 일으킨 엘비스 프레슬리의 올드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소속사 스타제국은 “김동준이 지난 13일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뮤지컬 ‘올슉업’으로 올해의 신인상을 거머쥐었다”고 14일 밝혔다.

뮤지컬 ‘올슉업’은 전 세계적으로 로큰롤 열풍을 일으킨 엘비스 프레슬리의 올드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김동준은 “감사함을 전하고 싶은 분들이 많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다”며 “더욱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4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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