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영화 감독들 극찬 담은 스페셜 리뷰 포스터 공개

영화 ‘오피스’가 스페셜 리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4일 공개된 스페셜 리뷰 포스터는 첫 스릴러 영화 주연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줘 호평을 받은 고아성이 푸른 빛이 감도는 묘한 분위기와 함께 의미심장한 눈빛을 담은 비주얼로 관객을 서늘하게 만든다.

또 ”숨바꼭질’을 잇는 섬뜩한 스릴러’라는 카피는 ‘오피스’가 실제인지 영화인지 분간하지 못할 정도로 현실적인 공포를 보여줄 것을 짐작케 한다.

여기에 ‘추격자’, ‘황해’의 나홍진 감독, ‘말아톤’의 정윤철 감독, ‘관상’ 한재림 감독, ‘블라인드’ 안상훈 감독, ‘만신’ 박찬경 감독 등 국내에 내로라하는 감독들의 극찬을 담았다.

‘오피스’는 자신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하고 종적을 갖춘 회사원이 다시 회사로 출근한 모습이 CCTV 화면에서 발견되고, 그 후 회사 동료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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