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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들의 정치력을 결집하고 선거 참여를 통한 정치력 신장을 이루기 위해 지난 6일에서 8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린 ’2016 미주 한인 풀뿌리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행사는 LA한인회의 로라 전 회장 등 미 전역의 60여개 한인단체장과 일반인 250여명 그리고 대학생 250여명이 참석해 미주 한인사회 주요 현안, 한인 유권자 등록과 선거참여, 지역구 연방 의원 면담 및 여론전달 , 그리고 차세대 한인육성 등의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따. 또 7일에는 한인 정치력 신장을 적극 후원하고 있는 주디 추 연방하원의원의 사무실을 방문해 지역 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은 지난 7일 주디 추 연방하원의원 사무실을 방문한 한인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LA 한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