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경제살리기 포스터 대상작 조앤 박 양의 ‘치어업 코리아타운’

포스터 대상

LA한인상공회의소가 지난 3월 실시한 한인타운 경제살리기를 주제로한 포스터 공모에서 산 마리노 고교 11학년 조앤 박양의 작품 ‘Cheer up! Korea Town!’(사진)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박 양의 작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져 있던 한인타운이 새롭게 세워지기 바라는 마음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들었다.이번 공모전에는 85명이 작품을 제출, 초·중·고 각급학교 부문에서 3명씩 9명과 대상 1명 등 총 10명을 입상자를 뽑았다.시상식은 4월 8일 오후 4시30분 LA총영사관저에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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