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윤조에센스’ 캠페인…피부 순환 효능 알린다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적용


[아모레퍼시픽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설화수가 ‘윤조에센스’의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윤조에센스는 세안 후 바르는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1997년 첫 출시 후 28년간 6세대까지 진화를 거듭한 베스트셀러다.

설화수는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 동안 윤조에센스 캠페인을 펼친다. 먼저 효능을 실제 고객의 목소리로 담아낸 브랜드 필름을 공개해 홀리스틱 뷰티 철학을 전파한다. 전 세계 고객을 초청해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설화수의 헤리티지를 선보이는 이벤트도 연다. 윤조에센스의 피부 순환 효능을 경험하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새롭게 정립된 설화수의 브랜드 슬로건도 선보인다. 설화수는 브랜드의 철학을 ‘Journey to Holistic Beauty’라는 슬로건에 담았다. 피부 고민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 피부 본연의 능력을 활성화하는 것이 핵심 가치다.

설화수 브랜드 관계자는 “노화 예방을 원하는 젊은 세대부터 웰에이징 케어를 원하는 고객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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