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첨 통해 5명에 270만원 상당 골드바
“KRX금시장에 대한 인지도 강화”
“KRX금시장에 대한 인지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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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거래소 제공] |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국거래소는 삼성증권, 키움증권과 함께 오는 17일까지 증권사 금현물 계좌 신규 개설 및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골드바 등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유일의 장내 금현물 매매시장인 KRX금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KRX 금시장은 금을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장내 금현물 매매시장으로, 한국거래소가 2014년 3월 개설했다. 금 1kg 및 100g(미니금) 두 종목이 상장돼 있으며, 일반투자자는 증권사, 선물사를 통해 금현물 계좌 개설 후 1g 단위 소액으로 금을 거래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삼성증권과 키움증권에서 금현물 계좌를 신규 개설하거나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한다.
10g 이상 매수 고객에게는 약 270만원 상당의 10g 골드바(삼성 1명, 키움 4명)를, 1g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약 80만원 상당의 3g 골드바(각사 10명)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또 금현물 계좌를 새로 개설한 고객 400명(각사 2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도 지급한다. 당첨자는 오는 30일 발표한다.
한국거래소는 “KRX금시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 및 인지도 강화를 위해 재테크 박람회 참가, 투자자 대상 교육, 설명회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