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고객 선착순 2000명에 금융투자상품권 준다…교보증권 이벤트

국내외 주식·펀드·ETF 투자 활용 가능…6월 말까지 진행


[교보증권 제공]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교보증권이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한 금융투자상품권 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

14일 교보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6월 말까지 신규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투자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초 신규 계좌를 개설한 고객 중 선착순 2000명에게 2만원권 금융투자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해당 상품권은 국내외 주식은 물론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등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의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교보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Win.K’에서 ‘고객센터-이벤트 등록-신규고객 이벤트’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성훈 교보증권 디지털플랫폼부장은 “고객이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을 보다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실질적인 혜택과 투자 기회를 확대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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