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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 |
학사 이상 대상 전공 무관 모집…5월 16일 필기시험, 6월 29일 최종 발표
교육 현장 실습 거쳐 회원 관리·상담 업무 수행…관리자·본사·해외 근무 기회도
효도여행·탄력근무·출산·육아 지원 등 복리후생 운영
교육 현장 실습 거쳐 회원 관리·상담 업무 수행…관리자·본사·해외 근무 기회도
효도여행·탄력근무·출산·육아 지원 등 복리후생 운영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대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국내외 대학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다. 기졸업자와 2026년 8월 이내 졸업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전공 제한은 없다. 지원서는 5월 5일까지 대교 신입공채 모집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교는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5월 16일 필기시험을 실시한 뒤 면접 등을 거쳐 6월 2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신입사원은 입문 교육 과정과 교육 현장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후 브랜드 회원 관리와 상담 업무를 맡으며 단계적인 교육을 통해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게 된다.
입사 후에는 교육관리자와 본사 스태프, 해외 근무 등 다양한 직무로 전환할 기회도 제공된다.
대교는 부모 초청 효도여행, 자유로운 휴가 사용, 시차 출퇴근제와 탄력적 근로시간제, 출산·육아 지원 등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교 홈페이지와 주요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