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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 머물며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백악관을 향한 총격 사건이 발생하면서 백악관 옥상에 경찰이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AFP] |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이란을 상대로 종전 담판이 임박했다고 밝힌 가운데 미국과 이란이 60일 휴전연장과 호르무즈 개방 합의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현지언론들은 이날 복수의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의 합의안이 마련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일부 언론에서는 합의안에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포기’ 안건이 포함돼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