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유튜브 해킹피해…“열심히 복구 중, 기다려달라”

[윤병찬 기자]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배우 황신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이 해킹 피해를 입어 현재 복구 중이라고 전했다.

황신혜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계정이 최근 해킹을 당해서 지금 사라진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정말 당황스럽지만 열심히 복구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며 “곧 다시 돌아올 테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황신혜는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을 운영 중이었다. 현재 채널에 접속을 시도하면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했기 때문에 채널이 삭제됐다”는 메시지가 떠있다.

황신혜는 지난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첫사랑’ ‘애정의 조건’ ‘야망의 세월’ ‘애인’ ‘신데렐라’ ‘위기의 남자’ ‘오! 삼광빌라!’ ‘사랑의 꽈배기’ 등에서 활약했다.

황신혜는 KBS1 방송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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