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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존이 ‘G멤버십 필드 시즌권’을 출시했다.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대표 박강수)이 골프존 구독서비스 G멤버십이 제공하는 스크린과 필드 골프 관련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G멤버십 필드 시즌권’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G멤버십 필드 시즌권은 골퍼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스크린 및 필드 골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선보인 상품이다. 기존 필드 상품 대비 약 14% 낮은 구독료로 출시됐으며 이용 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기존 G멤버십 필드 상품의 주요 혜택인 골프장 할인 쿠폰 3종(인기 골프장 그린피 또는 1팀 카트비 할인, 커피 2+2 쿠폰 및 식음료 3+1 쿠폰)을 각 7매씩 제공한다.
G멤버십 필드는 스크린 전용 기능인 멀리건 선물, AI 코스매니저 수아, 라운드 포인트 더블 적립, 홀인원 챌린지 등도 제공한다. 필드 혜택으로는 인기 골프장 그린피 또는 1팀 카트비 할인 쿠폰과 골프장 식음료 할인인 커피 2+2 쿠폰, 식음료 3+1 쿠폰, 필드 홀인원 달성 시 상금 100만원 지급 혜택도 제공한다.
기존 G멤버십 필드의 골프장 쿠폰 혜택이 매달 1매 사용 가능했던 것과 달리, 시즌권 이용 고객은 각 쿠폰을 하루 최대 1매까지 사용 가능하다. 해당 쿠폰은 이용 기간 중 7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골프존 플랫폼사업부 안희훈 부장은 “이번 G멤버십 필드 시즌권은 계절에 관계없이 필드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 여러분이 더 합리적이고 즐거운 골프 라운드를 누리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시됐다”라며 “앞으로도 골퍼의 선호도와 성향 등을 면밀하게 파악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받아볼 수 있도록 G멤버십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