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김재중, 백진희와 달콤 드라이브…’새어나오는 미소’

‘트라이앵글’ 속 김재중이 백진희를 향한 마음을 또 한 번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에서는 양하(임시완 분)의 정체를 알고 심란해 하는 정희(백진희 분)를 위로하는 영달(김재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희는 이날 꿈에 그리던 딜러가 된 상황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양하로 혼란스러워 했다. 돈을 갚아준 양하를 찾아가 “장난치지 말라”고 매몰차게 대했지만, 우울한 마음은 어쩔 수 없었다.

이 때 눈앞에 나타난 영달은 “기분전환하러 가자”고 제안, 둘은 오토바이 드라이브에 나섰다. 진희와 함께라는 사실만으로 얼굴에 미소가 가득 번지는 영달과 그런 그의 배려로 진희 역시 조금씩 속내를 드러내며 우울함을 가라앉혔다.

이처럼 영달과 정희는 점점 가까워지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해변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은 향후 이들의 행보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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