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의 OST 오프닝 타이틀곡 ‘엔젤 아이즈(Angel eyes)’와 ‘뷰티풀 새드(beautiful sad)’ 음원이 출시됐다.

OST 제작사 측은 “그의 명품 보이스로 듣게 된 ‘엔젤 아이드’와 ‘뷰티풀 새드’는 출시 예정에는 없었으나, 시청자들의 열렬한 요구에 의해 정식 음원 출시를 결정하게 된 곡이다”라며 “음악을 궁금해 하고, 듣고 싶어 했던 많은 시청자들에게 드리는 ‘엔젤 아이즈’ 음악 팀의 선물이다”라고 전했다.
‘엔젤 아이즈’ OST 2곡은 5월 30일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엔젤 아이즈’ ‘뷰티풀 새드’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시크릿가든’, ‘상속자들’, ‘로맨스가 필요해’ 등 50여편의 드라마에서 스캣송을 불른 한수지가 불렀다.
CCM가수로도 활동 중인 한수지의 목소리는 드라마마다 그 드라마에 맞는 다양한 보이스 컬러를 선보이며, 많은 뮤지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OST 제작사 측은 “그의 명품 보이스로 듣게 된 ‘엔젤 아이드’와 ‘뷰티풀 새드’는 출시 예정에는 없었으나, 시청자들의 열렬한 요구에 의해 정식 음원 출시를 결정하게 된 곡이다”라며 “음악을 궁금해 하고, 듣고 싶어 했던 많은 시청자들에게 드리는 ‘엔젤 아이즈’ 음악 팀의 선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프닝 타이틀로 만들어진 ‘엔젤 아이즈’는 신비로운 멜로디뿐만 아니라 독특한 느낌의 가사로 드라마 방송 직후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켜 시청자 게시판을 비롯해 고객센터까지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노래다”라고 덧붙였다.
‘엔젤 아이즈’의 음악 팀이 여러나라 언어를 재조합시켜 ‘엔젤 아이즈’만의 언어로 재탄생시켰다는 오프닝타이틀 ‘엔젤 아이즈’는 이국적인 멜로디뿐만 아니라 가사의 오묘한 느낌이 신비함을 더했다는 평이다.
또 ‘뷰티풀 새드’는 처음엔 연주곡으로만 만들었던 곡이었다. 하지만 초반 촬영분 중 남자 주인공 박동주의 아역인 강하늘이 죽은 엄마를 그리며 오열하는 장면을 보고 가사를 붙여 노래로 다시 만들어졌다는 후문이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