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와 함께 한 탄츠 플레이 클래스 ‘마이걸즈 새터데이’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씨스타 보라와 함께 여성 300명이 푸른 잔디 위에서 신나는 탄츠 플레이로 몸과 마음을 새롭게 했다.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www.adidas.com)가 4일 오전 서울 용산 가족 공원에서 가을을 맞아 여성들의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이걸즈 새터데이(#mygirls saturday)’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씨스타 보라가 참여해 발레와 현대 무용, 요가, 필라테스가 결합된 운동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탄츠 플레이 클래스를 300명의 여성들과 함께 즐겼다. 또한 클래스 후에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가수 존 박이 꾸미는 감미로운 프라이빗 콘서트까지 열려 여성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디다스 브랜드 디렉터, 강형근 상무는 “매주 운동을 하고, 적극적인 문화 생활을 즐기는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이벤트로 이번 기회를 통해 여성들이 건강한 에너지로 서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여성 소비자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프라이빗 콘서트 외에도 오는 18일에는 경복궁 및 광화문 일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서머셋 팰리스 루프탑 가든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시간이 그리고 25일에는 서울 미술관에서 큐레이터와 함께 전시 관람뿐만 아니라 미술과 문화를 소재로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아디다스의 우먼스 캠페인 ‘all in for #mygirls (함께 하면 즐거워질거야, 마이걸즈)’의 다양한 이야기들은 아디다스 마이걸즈 페이스북(facebook.com/mygirls.kr)과 마이걸즈 쇼핑매거진(www.adidas.com/mygirl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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