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수 박효신 콘서트의 부산 공연 티켓 예매가 잠정 연기됐다.

젤리피쉬측은 이와 관련, “좋은 관람환경을 위한 연출진의 무대 구성상의 문제로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됐다”며, “조만간 티켓을 오픈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효신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금일 저녁 8시 오픈 예정이었던 박효신 콘서트 ‘해피투게더’ 부산 티켓 오픈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잠정적으로 연기 돼 안내해 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당초 박효신의 부산 콘서트는 29일 오후 8시 티켓 오픈할 예정이었다.
이에 티켓을 예매를 기다리던 음악팬들의 불만이 쏟아지며, 박효신의 인기를 또 한번 입증했다.

젤리피쉬측은 이와 관련, “좋은 관람환경을 위한 연출진의 무대 구성상의 문제로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됐다”며, “조만간 티켓을 오픈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펼치는 ‘해피투게더’ 박효신의 부산 콘서트는 12월24일 오후 8시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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