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박구윤 ‘두바퀴’ 열창 ‘흥을 주체할 수 없네!’


박구윤이 올해 첫 전국노래자랑 무대에서 멋진 열창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4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 울산 중구편에 첫번째 초대가수로 박구윤이 ‘두바퀴’를 열창했다 그야말로 ‘두바퀴’ 열풍을 실감케한 무대였다. 박구윤은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로 ‘두바퀴’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몸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한편 박구윤은 2014년 한해동안 가장 인기 있는 가수, 가장 인기 있는 노래로 선정하는 별중의 별을 가리는 축제인 ‘KBS 트로트 대축제’에도 선정되는 영광까지 얻어 노래 ‘두바퀴’ 대박의 청신호를 쏘아올렸다. 이에 2015년은 박구윤의 인생에 가장 열정적인 한해를 예고하고 있다.

‘뿐이고’로 전국민을 트로트 열풍에 몰아넣은 박구윤은 ‘두바퀴’로 진정한 대박을 터트리며, 트로트 대세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박상철의 ‘빈깡통’과 함께 2015년 가장 핫한 노래로 주목하고 있는 박구윤의 ‘두바퀴’의 인기가 과연 어디까지 갈지 결과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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