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업밴드 버스터리드의 카리스마 보컬 노대건이 정동하에게 개인 레슨을 받으며 음반 작업에 더욱 열중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노대건은 “오늘 음반 작업하러 녹음실 왔다가 오랜만에 동하형 만남! 바쁜 시간 짬내서 원포인트레슨 해주셨다! 앞으로 열심히 하라고 격려 많이 해주셨다”라며 “무한감동입니다 형. 고맙습니다.화이팅! 사랑합니다!”이라고 밝히며 정동하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29일 버스터리드의 보컬 노대건의 개인 SNS에는 음반 작업을 위해 보컬리스트 정동하에게 개인 레슨을 받는 사진이 올라왔다.

노대건은 “오늘 음반 작업하러 녹음실 왔다가 오랜만에 동하형 만남! 바쁜 시간 짬내서 원포인트레슨 해주셨다! 앞으로 열심히 하라고 격려 많이 해주셨다”라며 “무한감동입니다 형. 고맙습니다.화이팅! 사랑합니다!”이라고 밝히며 정동하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아노에 앉아 정동하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집중하고 있는 노대건과 진지한 표정으로 노대건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해주는 정동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이 공개되며 크게 화제가 되었다. 같은 소속사 식구인 선배 보컬리스트 정동하는 앨범 작업중인 버스터리드를 만나며 후배 락밴드를 위한 개인 레슨을 해주었다는 후문이다.
오는 2월께 정식 데뷔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는 버스터리드는 더욱 질 좋은 사운드의 음악을 위해 녹음 작업에 매진하고 있어 록의 부활을 기대하고 있는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