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배우 예지원이 자녀 계획을 밝혀 화제다.

이를 들은 매튜의 친구들은 예지원에게 “지금부터 빨리 (자녀) 계획을 시작하라”고 말하며 예지원과 매튜의 로맨스는 물론, 결혼에 대한 은근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예지원은 최근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2’ 3회 녹화에서 매튜 친구들과 만남을 가져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예지원 자녀 계획에 대한 질문에 “아이 다섯 명을 낳고 싶다”라는 거침없는 발언을 했다. 이에 매튜 역시 “열다섯 명 정도 아이를 낳고 싶다”는 대답으로 응수하며 모두를 즐겁게 했다.

이를 들은 매튜의 친구들은 예지원에게 “지금부터 빨리 (자녀) 계획을 시작하라”고 말하며 예지원과 매튜의 로맨스는 물론, 결혼에 대한 은근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예지원이 밝힌 결혼 계획부터 미래의 2세 계획은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로맨스의 일주일 2’에서 공개된다.
사진=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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