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비스트 윤두준이 ‘식샤를 합시다’의 시즌2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사실 부담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감독님께 도움을 청하기도 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윤두준은 2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출연하게 됐다. 홀로 연이어 출연하게 돼 처음에는 많이 외로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실 부담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감독님께 도움을 청하기도 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윤두준은 “하지만 촬영을 시작하면서 부담감은 사라졌고, 드라마를 즐기고 있다. 이 같은 기분이 시청자들에게도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덧붙였다.
‘식샤를 합시다2′는 맛집 블로거 ‘식샤님’ 구대영이 새로운 이웃들을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박준화 감독과 임수미 작가가 의기투합, 1년 동안 한층 더 흥미진진한 두 번째 이야기를 준비했다. 오는 6일 오후 11시 베일을 벗는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