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스타일 포 유’ 조세호-조쉬, 2대2 미팅?

[ 헤럴드 H스포츠=구민승기자 ] <어 스타일 포 유>에 ‘5등신 패셔니스타’가 떴다.

이번 주 일요일(17일) 방송될 글로벌 인터랙티브 쇼 KBS 2TV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 7회에서는 일본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한 카라의 구하라를 대신해 "70년대 레트로 특집"에 딱 어울리는 5등신 패셔니스타 ‘조세호’가 특별 MC로 자리했다.

사실 조세호는 열세의(?) 신장에도 불구하고, 평소 남다른 스타일링과 태나는 옷맵시로 연예계에서도 유명한 인물. 이 날 <어 스타일 포 유>에서도 조세호는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스타일 감각을 자랑하며 재미까지 더했다.

사진제공 : KBS

3MC와 조세호는 복고 냄새 물씬 풍기는 70년대 교복을 빼 입고 본격 레트로 특집 미션에 돌입했다. 하지만 네 사람은 미션 수행보다 추억 팔이에 더 심취한 나머지 마치 정말 70년대로 돌아간 듯한 말투와 행동을 보였다고.

이번 주 7회를 본방 사수한다면 미션 보다 더 재미있는 김희철, 보라, 하니, 조세호의 풀스윙 딱지치기와 묵지빠, 그들만의 포복절도 2:2 미팅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스타일 태그’에서는 이름에 걸맞게 글로벌 게스트가 등장한다. ‘어 스타일 포 유’ 아지트에 나타난 ‘조쉬’가 바로 그 첫 번째 글로벌 게스트.

한국과 영국의 문화를 교류하며 SNS상 화제의 영상으로 유명해진 훈남 트렌드 가이 조쉬는 4MC를 위해 영국의 희귀한 음식을 소개했다. 글로벌 훈남 조쉬가 바다넘어 손수 공수해온 음식을 한 입씩 베어 물 때 마다 네 명의 MC들은 비명을 질렀다는 후문. 글로벌게스트 조쉬가 가져와 스튜디오 전체를 경악하게 만든 희귀한 음식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이번 주 <어 스타일 포 유> 방송을 놓치지 말 것.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찰진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어 스타일 포 유> MC 김희철-보라-하니에 조세호, 조쉬까지 빵빵한 게스트로 더해져 추억을 되새기는 깨알재미와 함께 실속있는 트렌드 정보까지 담은 ‘어 스타일 포 유’ 7회는 이번 주 일요일 밤 11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 된다.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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