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합류 유병재, 혜리에 노안 굴욕 “34세 처럼 보여”…’당시 나이 만 26세’

YG 엔터테인먼트에 합류로 유병재가 첫 출근하는 가운데 과거 혜리에게 당한 노안 굴욕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혜리는 “나이가 좀 많은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최태준과 유병재가 몇 살처럼 보이느냐고 물었고, 혜리는 “최태준은 24세처럼 보이진 않는다. 한 28세, 29세로 보인다”고 답했다.

이어 유병재의 나이를 고민하던 혜리는 “34세?”라고 말해 유병재에 ‘노안 굴욕’을 안겨 웃음을 자아냈다.

만 23세의 최태준은 1991년생, 유병재는 당시 나이 1988년생으로 만 26세이다.

한편 4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웰컴투 와이지 유병재”라는 문구가 적힌 유병재 사진을 게재해 유병재와의 전속계약 사실을 전했다.

YG는 유병재가 뛰어난 재치와 감각을 지닌 방송인일 뿐만 아니라 콘텐츠 제작 관련 작가로서의 활용도도 높게 인정해 영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해 주목을 받고 있다.

YG 합류 유병재 혜리에 노안 굴욕 소식을 본 누리꾼들은 “YG 합류 유병재, 혜리에 노안 굴욕 35세 처럼 보여 굴욕 제대로 당했네” “YG 합류 유병재, 당시 나이 만 26세 너무했다” “YG 합류 유병재, 내가봐도 좀 26세로는 안 보여” “YG 합류 유병재, 혜리에게 노안 굴욕 안쓰럽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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