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주연의 영화 ‘암살’이 1차 스틸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암살 작전을 위해 세 사람을 불러모으는 임시정부대원 ‘염석진’(이정재 분)은 냉철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잡는다. 상하이에서 첫 만남을 가진 신념의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전지현 분), 생계형 독립군 ‘속사포’(조진웅 분), 행동파 독립군 ‘황덕삼’(최덕문 분)은 친일파 암살작전의 임무 수행을 위해 경성으로 향한다.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하정우 분)과 그림자 같은 파트너 ‘영감’(오달수 분)은 경성으로 넘어와 3인의 암살단을 뒤쫓기 시작한다. 이들의 등장은 얽히고 설키는 6인의 운명을 예고한다.
5일 공개된 ‘암살’(감독 최동훈ㆍ제작 ㈜케이퍼필름) 1차 스틸 컷은 친일파 암살작전을 앞둔 6인의 각기 다른 모습을 담았다.

암살 작전을 위해 세 사람을 불러모으는 임시정부대원 ‘염석진’(이정재 분)은 냉철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잡는다. 상하이에서 첫 만남을 가진 신념의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전지현 분), 생계형 독립군 ‘속사포’(조진웅 분), 행동파 독립군 ‘황덕삼’(최덕문 분)은 친일파 암살작전의 임무 수행을 위해 경성으로 향한다.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하정우 분)과 그림자 같은 파트너 ‘영감’(오달수 분)은 경성으로 넘어와 3인의 암살단을 뒤쫓기 시작한다. 이들의 등장은 얽히고 설키는 6인의 운명을 예고한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 ‘타짜’, ‘도둑들’의 최동훈 감독과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최덕문 등 화려한 출연진의 만남 만으로도 화제를 모은다.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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