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신인 비트 메이커 디클랫(DCLAT)의 정규 앨범 [SUMO]가 어제 앨범으로 발매된데 이어 오늘(10일)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된다.

한편, 앞서 인터렉티브 티져 웹사이트(http://sumoxxx.kr)를 통해 공개한 선싱글 “XSLXQIM”, “Level”을 통해 다져놓은 [SUMO]의 이미지는 앨범 타이틀곡인 “간섭”의 비디오로 완결지어질 예정이다.
제이딜라(J Dilla)가 마지막으로 선택한 MC ‘길티 심슨(Guilty Simpson)’, 전 세계를 누비며 꾸준히 소울풀한 사운드를 구축하는 브롱크스 출신의 멀티플레이어 ‘카운트 베이스 디(Count Bass D)’, 2000년 초반부터 미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매스파익(Maspyke)의 멤버 ‘타블릭(Tableek)’, 그레이터 풀즈 레코즈의 ‘김아일’과 ‘이다흰’, 또 2015년 최고 기대주 랩퍼로 손꼽히는 ‘테이크원(TakeOne)’까지 국내외를 막론한 참여진들과의 협업은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앨범의 믹싱과 마스터링은 ‘디제이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가 담당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히고 있다.

한편, 앞서 인터렉티브 티져 웹사이트(http://sumoxxx.kr)를 통해 공개한 선싱글 “XSLXQIM”, “Level”을 통해 다져놓은 [SUMO]의 이미지는 앨범 타이틀곡인 “간섭”의 비디오로 완결지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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