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50㎏인데 ‘비만’이라니” 아무도 몰랐던 사실 ‘충격’
[인바디 유튜브 캡처] [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156㎝, 50㎏.’ 30대 직장인 양수연씨의 키, 몸무게다. 일견 보기에 나쁘지 않다. 스포츠의학 등에서 비만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활용하는 체질량지수(BMI)도 정상 범위(세계보건기구 기준·18.5~23) 안인 ‘20.55’다. …
[인바디 유튜브 캡처] [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156㎝, 50㎏.’ 30대 직장인 양수연씨의 키, 몸무게다. 일견 보기에 나쁘지 않다. 스포츠의학 등에서 비만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활용하는 체질량지수(BMI)도 정상 범위(세계보건기구 기준·18.5~23) 안인 ‘20.55’다. …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MBC ‘다큐프라임’이 21일 오전 7시 40분에 시작되는 방송에서는 캐내고 싶은 무릎 통증, 퇴행성 관절염에 대해서 알아본다. 중년이후의 삶을 괴롭히며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퇴행성 관절염을 관리하는 방법까지 찾아보는 ‘탈출! …
에드슨 브랜다오(57).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20대로 오해 받는 브라질의 57세 남성이 동안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은 브라질 피아우이 테리시나 출신의 에드슨 브랜다오(57)가 동안을 유지한 비법에 대해 …
코트니 카다시안 SNS 캡처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미국의 유명 방송인 코트니 카다시안(44)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건강 회복을 위해 모유를 마셨다고 밝혀 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
나탈리아 카넴 유엔인구기금(UNFPA) 사무총장. [EPA]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유엔은 여성이 임신·출산 등과 관련해 자기 결정권을 갖고 의료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가 지난 30년간 전 세계적으로 크게 개선됐지만 지역·계층 편차는 극복되지 …
일상생활 중에 갑자기 불규칙하게 뛰는 맥박으로 병원에 갔지만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유 없이 갑자기 심장 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불규칙한 ‘부정맥’은 증상이 발생한 상황에 심전도검사를 하지 않으면 정확한 진단이 어려워 …
견인치료는 허리를 당기는 치료다. 척추는 우리 몸의 중심으로 몸무게를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 허리디스크가 노화나 반복적인 외상으로 약해지면서 찢어지고 수핵이 척추신경을 누르는 병이 허리디스크 탈출증이다. 견인치료는 허리 디스크로 다리가 저릴 때 …
초기 사망률이 30%에 달할 정도로 무서운 돌연사 주범이 있다. 바로 급성심근경색이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 심근경색은 가장 조심해야 할 건강의 적이다. 황사와 미세먼지의 원인으로 인한 대표적 질환은 호흡기 질환인데 이와 함께 심혈관계 질환 역시 주의해야 …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MBC ‘다큐프라임’이 31일 오전 7시 10분 ‘골병, 헝그리 뼈를 채워라’를 방송한다. 골다공증으로 텅 비어가는 뼈를 채우는 방법을 알아본다. 뼈 아픈 후회가 내 삶을 위협한다. 누군가의 도움 없으면 움직일 수 없는 삶은 …
유방은 수유에 필요한 유선조직과 이를 지지하는 연부조직으로 이루어진 기관으로 이 기관에 발생하는 암이 유방암이다. 유방암은 국내 여성 암 중 1 위로, 10 명 중 2 명은 유방암 환자다. 갑상선암과 함께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며 빈도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