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인은행 직원수 늘었다
전반적인 경기 불황 속에서도 한인은행의 직원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남가주 소재 6개 한인은행의 직원수는 총 2천884명으로 직전분기 대비 8.46%, 전년동기 대비 8.01% 증가했다. 남가주 소재 한인은행 …
전반적인 경기 불황 속에서도 한인은행의 직원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남가주 소재 6개 한인은행의 직원수는 총 2천884명으로 직전분기 대비 8.46%, 전년동기 대비 8.01% 증가했다. 남가주 소재 한인은행 …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지역 저소득층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오픈뱅크(행장 오상교)와 오픈청지기재단은 지난 14 일 저소득층 지원 비영리단체인 메이커스 허브(Makers Hub)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메이커스 허브는 주택이나 사업체 개보수를 원하는 중산층 …
워싱턴주 린우드에 본사를 둔 한인 카드결제기업 CDS가 US뱅크에 인수됐다.21일 US뱅크는 보도자료를 통해 CDS 인수를 공식 발표하고 CDS가 ‘US뱅크 페이먼트 솔루션(U.S. Bank Payment Solutions)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US뱅크는 지난 6월 30일부로 결제 서비스 업체 CDS를 …
크리스티나 최 한미 부행장 <사진=ABA> 한미은행 SBA 융자팀의 크리스티나 최 부행장(SVP)이 미국은행협회(이하 ABA)의 2025년도 차세대 리더상(Emerging Leader Awards) 수상자로 선정됐다. USC 대학 졸업 후 지난 2015년 한미에 입행한 최 부행장은 신용 심사, 관리, SBA 대출 …
한인가정상담소와 PCB뱅크 관계자들이 금융재정교육 워크숍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가정상담소 제공>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캐서린 염)와 PCB 뱅크(PCB Bank · 행장 헨리 김)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금융 재정 교육 워크숍을 10월 17일 오전 2시간 …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있는 북미주 10대 은행 중 하나인 몬트리올 뱅크(Bank of Montreal·이하 BMO)가 미국내 138개 지점을 퍼스트 시티즌스 은행에 매각한다. BMO는 미국내 지점 네트워크를 재정비하고 장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에 대한 투자를 …
뱅크 오브 호프와 한미은행, PCB뱅크와 오픈뱅크 등 남가주 소재 4개 상장 한인은행들의 3분기 실적 전망치가 공개됐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내놓은 2025년 3분기 실적 예상에 따르면 한인 상장 은행들은 경기 부진과 물가 폭등 속에서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
오픈뱅크(행장 오상교)가 설립한 비영리단체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 )이 2025년도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의 신청서를 접수한다. 오픈 청지기재단은 “11월 16일까지 우편이나 지점 방문이 아닌 온라인만으로 신청서를 접수한 후 서류 심사와 현장 …
남가주 6개 한인은행 2025회계년도 SBA대출 증가 남가주소재 6개 한인은행의 SBA 대출 실적이 2025년 회계 연도 (2024년 10월~2025년 9월)에 전년동기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중소기업청(SBA)이 최근 업데이트한 전국 금융기관 대출 실적에 따르면 6개 한인은행의 …
한인은행 창구에서 송금하려는 고객이 대기하고 있는 모습<heraldk.com자료> 올해 추석을 전후해 남가주 소재 6개 한인은행의 무료 송금 서비스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해외로 송금된 금액과 건수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들어 …